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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에서 나누어준 홍보용 라자냐
냉동식품이라 맛이? 없었다.
****
3 월 27 일 금요일 아침이다
다운타운에 일하러 왔다
일 시작 전 일하는 콘도 지하의
식료품 마트에서
바나나
버섯
상추
브로콜리를 샀다
아침 장을 보면 마음이 편하다
일하며 마주하는 전망
날씨 좋은 날은 마음도 가볍다
토론토 온타리오 호수
호수 전망의 콘도들.
토론토살이 만 5년 차
가보지 못한 곳들이 많다

역에서 나누어준 홍보용 라자냐
냉동식품이라 맛이?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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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월 27 일 금요일 아침이다
다운타운에 일하러 왔다
일 시작 전 일하는 콘도 지하의
식료품 마트에서
바나나
버섯
상추
브로콜리를 샀다
아침 장을 보면 마음이 편하다

일하며 마주하는 전망
날씨 좋은 날은 마음도 가볍다

토론토 온타리오 호수
호수 전망의 콘도들.

토론토살이 만 5년 차
가보지 못한 곳들이 많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