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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4일 일요일이다
오늘은 남편의 62 세 양력생일날이다
세월이.. 휘리릭 지나가는..
오전 10 시에 남편, 큰애와 함께
집을 나서 지하철을 타고
이케아에 갔다.
영하 11 도, 해가 나서 좋은 날
이케아 식당은
아침을 먹으려고 온 사람들로 북적였다
함께 셋이 얼굴 마주 보고 음식을 먹은 날
코로나 시절 이후로 각자 혼밥하기에
토요일 운동하러 가서



동네 몰 크리스마스 장터에서

어제 큰애가 만든 만두

아침에 인스턴트 오트밀로 빵을 쪘다

오믈렛을 맛있게 먹었다
누가 해준 거라 더 맛있었다